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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회는 서울 영동고등학교 1976년 1회 졸업 동기 모임입니다

영일회 사이트는 Home Coming Day 행사 후 여러 친구들의 열의에 의해 새로이 구성을 하여
2006년 9월 1일 정식 오픈을 하였고 앞으로 30년을 같이 하려고 합니다.

기존 동문 사이트에 가입되었다고 하여도 서로 연결이 되지 않으므로 새로 가입해야 합니다.
영일회의 주소는
www.yd76.com (와이디칠육닷컴)입니다. 즉, 영동고 76년 졸업이라는 뜻입니다.

회원 가입신청을 하게 되면 관리자가 동기임을 확인한 후 정회원 가입을 승인합니다.
특별회원이 되길 원하여도 가입 신청을 해야합니다.
가입이 승인되어야만 영일회의 전 메뉴를 읽을 수 있습니다.

빠른 승인을 위해서 먼저 가입 신청을 하시고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영일회 사이트는 동기라고 하여도 전화번호, 주소를 정확히 남기지 않으면 승인하지 않습니다.
새로 가입하는 동기들은 가입신청시 전화번호와 주소를  정확하게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가입보류 :  이원근(10) - 연락처 미기재

관리자 문의 e-mail :
webmaster@yd76.com

조용호
댓글
2010.01.20 18:34:03
8반 조용호 회원가입 서둘러 주세요..
중국심천에서..

먼저  인사드립니다  꾸벅  ~~~
나는 7년전  카나다로 이민을 갔다가 다시  현재  미국 전역을 다니며  무역업에 종사하는 무역상올씨다
며칠전 한국및 중국 방문을  갔다가 오는  비행기 편에  윤이중 동문을  우연히 만나 옆자리에 동승하면서 옛날
이야기 꽃을   피우다가 이 사이트를  알아  금일밤  이철수/박종학/조창희/주학선/이석주동문과 연락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토론토에는  2명의 동기생과  총 30여명의  동문들이  모임을 가지고 있고 아주 똘똘 뭉쳐  등산,골프등
모임이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자주  사이트 방문할 것이며  나는 내일 다시 LA로 돌아 가지만  여러 동문들  늘 건강 챙기고  기쁨을 누리며 
살아 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럼  반고 안녕

최 영석
youngchoi57@hotmail.com

미국  L.A  / ATLANTA 및 카나다  에 있는  동문들  꼭 연락 바람

박종학
댓글
2006.10.21 09:51:18
전화받고 무척 반가웠다 . 얼굴한번 보고싶었는데 바로 출국이라니 아쉽구나  자주 연락하고 건승해라
정대옥
댓글
2006.10.21 12:09:36

영석이! 죽지않고 살아있었네...*^^* 반갑구나...건강은 괜찮은지 자주는 힘들어도 가끔 연락하고 살자.

김두현
댓글
2006.10.29 22:51:46
자네가 1학년 1반때 "마스터 베이션" 주인공 이라며-----
나를 기억하는지? 주학선에 기억에 의하면 자네 앞자리가 나라고 하더라 
10반 이대진 입니다
미국에서 이제야 가입 했단다 나도야
김두현
댓글
2006.10.18 00:18:57
야! 이대진 어디에 있나 했더니 미국에 숨어 있었냐?
나 현재 10반 반장 김두현 이다  앞으로 싸이트에서 자네의 근황 자주
봤으면 좋겠다  안그러면  미국으로 쫓아가 혼낼끼다-----
이규황
댓글
2006.10.20 01:05:34

대진아!
무척이나 오랜만이구나.
미국에 있었구나.
학창시절에 맨 뒤에 나란히 앉아 공부하고 떠들던 때가 엊그제 같더니만...
반갑다..
얼굴은 못 보더라도 이곳에서라도 자주 만나자구나.
언제나 건강하고 돈 많이 벌어라..

이영춘
댓글
2006.11.10 02:41:44
앗! 대진이 살아있구나  마효하고 만나면 늘 니생각 나더라 부인하고 명선이,지선이 다 잘있냐? 우리와이프도  늘궁금해한다. 능화는 군대갔다  건강해라 내년 미국갈일이 있으니 연락좀 해 011-9980-7006        
원동석
댓글
2006.12.05 23:46:24
대진아. 잘 지냈니? 자주 연락하면서 지내자. 행복한 연말과 희망찬 새해를 맞기를 기원하면서...
동지들아 ! 잘들 있었느냐...

가을의 문턱에 접어들어 또 한해가 저물어 가네!!!

나 들어왔는데 받아줭...

앞으로 잘 해볼께
들어왔다. 가입 받아주라.

(고)이종희 친구 가는 길에 함께 못해서 미안한 마음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집안 할아버님이 같은날 돌아가셔서 나 역시 빈소를 지켜야하는 입장이라...

친구들아 항상 건강 조심들 하시게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김종진
댓글
2006.10.30 16:00:27
태엽아, 잘지내지?? 가까이 있어도 내가 게을러 얼굴도 자주 못보았구나..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다. 양해 바라고 연락할께...
영일지기 나 들어왔다  
빨리 처리해 주삼...
늦게 와 미안하구  그리고 (고)이종희 친구 가는 길 운구조헀다.
박희만 정달영도 같이... 
앞으로는 자주 얼굴 보는 것으로 노력할께..
9반  이인걸  이철수  그간  노고에 너무 고맙다..
그리고 어려운 친구들도 부담없이 들어와 쉴수있는 그러한
모임이 되기를 우리 모두 노력해주기를를 바란다..